반응형

왕좌에 앉아있는 나나야 여신. 출처>구글 검색


메소포타미아 신화에서 나나야(Nanaya)는 수메르인들과 아카드인들이 숭배했던 여신으로 관능과 욕정을 의인화한 신이었다. 나나야 여신의 숭배는 지금의 이집트와 시리아, 이란 지역에 걸쳐 광범위하게 펼쳐졌다. 나중에 나나야는 사랑의 여신 인안나(Inanna)로 흡수되었다.

 

한편 바빌로니아 신화에서 나나야는 지혜의 신 나부(Nabu)의 아내였던 타슈메투(Tasmetu) 여신과 혼합된 전쟁의 여신이기도 했다


반응형
Posted by 사용자 여강여호 트랙백 0 : 댓글 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8.12.27 17:48 신고

    관능과 욕정의 여신이라, 왠지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일 거 같아요.ㅎ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8.12.27 18:23 신고

    혹 여신이란 여성이 주도권을 쥐고 있던 모계사회를 반영한 것이 날까요?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moon104308.tistory.com BlogIcon 문moon 2018.12.27 19:15 신고

    메소포타미아 신화인가요?
    나나야는 이름이 이쁜데요. ^^ 관능과 욕정의 여신 이군요.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8.12.27 19:56 신고

    욕정의 신도 있었네요. 하기사 모든 신이 다 있으니 말이죠. 인간사하고 비슷해요. 신이 인간 같은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