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강여호의 신화가 있는 풍경

여강여호의 신화가 있는 풍경

  • 분류 전체보기 (2352) N
    • 신화와 전설 (1528) N
    • 북 리뷰 (162)
    • 한국대표단편소설 (269)
    • 세계명작단편소설 (26)
    • 시인의 마을 (35)
    • 책 이야기 (178)
    • 따따부따 (153)
    • 김용택의 참교육이야기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 꽃 뜰
    • 책으로책하다
    • 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Photo & Movie 행복나눔터
    • 지후니의야구매거진
    • 후미카와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펜펜의 나홀로 여정
    • 오스트리아,그라츠! 지금은 린츠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여강여호의 신화가 있는 풍경

    컨텐츠 검색

    태그

    책 그리스 신화 아폴론 영화 아즈텍 고전 도서 일본 헤라 사랑 창조신 리뷰 박근혜 제우스 서평 헤라클레스 디오니소스 메소포타미아 아프로디테 소설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아카이브

    2020/08/03(1)

    • 어머니 여신 토난친과 과달루페 성모

      아즈텍 신화와 오늘날 아메리카 원주민인 나우아틀 족 사이에서 토난친Tonantzin은 어머니 여신으로 알려져 있다. 토난친은 ‘대지의 어머니’, ‘인내의 여신’, ‘축복받은 할머니’, ‘뱀’, ‘옥수수의 어머니’ 등 다아즈텍 신화와 오늘날 아메리카 원주민인 나우아틀 족 사이에서 토난친Tonantzin은 어머니 여신으로 알려져 있다. 토난친은 ‘대지의 어머니’, ‘인내의 여신’, ‘축복받은 할머니’, ‘뱀’, ‘옥수수의 어머니’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토난친 여신에 대한 이런 표현들은 ‘우리의 숙녀’, ‘우리의 위대한 어머니’ 등의 표현과 비교되는 존경의 별칭이라고 할 수 있다. 토난친은 다른 나우아틀 토착어로 치코멕소치틀(일곱 개의 꽃), 찰치우시우아틀(에머랄드 빛 여자) 등으로도 불리고 있다..

      2020.08.03
    이전
    1
    다음
    티스토리
    © 2018 TISTOR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