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스마 운다르 요르디, 뜨거운 물 함부로 버리지 마라
2026. 3. 13. 15:00ㆍ세계의 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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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의 작은 존재들’이라는 뜻의 디 스마 운다르 요르디(Di sma undar Jordi)는 스웨덴 고틀란드섬의 민속에 등장하는 가정의 정령으로 그를 화나게 하지 않는 한 농장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과 가축들을 돌봐준다고 한다. 그를 가장 화나게 하는 것은 무심코 뜨거운 물을 밖에 버리는 것이라고 한다. 디 스마 운다르 요르디는 종이에 난 구멍을 통해서만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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